에프엑스 가 한국인 최초로 미국 유명코메디 사이트 퍼니오마 다이에 출연
기자 : 스포츠코리… 날짜 : 2013-03-29 (금) 21:41


이미소기자
걸그룹 에프엑스가 한국 연예인 최초로 미국 유명 코미디 사이트 ‘퍼니 오아 다이(FUNNY OR DIE)’에 출연한다.

이 사이트는 28일 오후 6시(한국 시간 기준), 에프엑스와 헐리우드 배우 안나 켄드릭(Anna Kendrick)이 함께 촬영한 코믹 드라마를 공개할 예정.

이 사이트는 할리우드 스타 윌 페렐(Will Ferrell)과 미국 대형 에이전시 CAA가 설립, 음악, 유머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영상을 제작, 상영하는 미국의 유명 코미디 사이트다.

2007년 4월 오픈된 후 매월 6,000만뷰를 기록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, 각종 수상경력과 더불어 공식 트위터 팔로어 5,600만명(미국 코미디 부문 1위), 페이스북 200만명 등 온라인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지니고 있는, 코미디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.

저스틴 비버, 힐러리 더프, 매튜 맥거너히, 나탈리 포트만, 샤를리즈 테론, 앤 해서웨이, 르네 젤위거, 로빈 윌리엄스 등 세계적인 인기 아티스트들은 물론, 빌 클린턴 전대통령, 래리 킹 CNN앵커, 존 매컨로 테니스 선수 등 유명인들이 대거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, 에프엑스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이름을 올려 글로벌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.

제작진은 미국에서 K-POP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, 한국 가수와 미국 유명 연예인의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하며 첫 주인공으로 에프엑스를 선택했다.

안나 켄드릭은 영화 ‘업 인 디 에어(Up in the Air)’로 아카데미, TONY, BAFTA, 골든글로브 등 각종 시상식 후보에 올랐으며 영화 ‘트와일라잇’ 시리즈로도 잘 알려져 있다

  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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