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수위 방송통신위원회 교체하나
기자 : 스포츠코리… 날짜 : 2013-01-08 (화) 23:02


박미영기자
18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실무 정책을 검토할 분과를 정하면서 방송 부문과 통신 부문을 분리했다. 아울러 부처에서 파견하는 정책 공무원도 두 진영으로 나눠 각각 업무

를 보고를 받고 인수를 추진한다.

이에 따라 통신 등을 포함한 ICT 전담부처 설립에 대한 '경우의 수' 역시 복잡성을 더하게 됐다.

8일 인수위는 각 부처별 업무보고 일정 및 부처 파견 공무원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.

업무보고는 오는 11일 금요일부터 17일 목요일까지 일주일간 주말없이 진행될 예정이며 보고방식은 경제분야 분과위원회와 비경제분야 분과위원회로 나눠서 이뤄진다

  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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