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tv] 영화 '제시는 그때 스무살이었다'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제작발표회 열다
기자 : 스포츠코리… 날짜 : 2017-02-27 (월) 00:30


백일홍 기자

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명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
영화 '제시는 그때 스무살이었다’의 제작발표회 및 기자회견이 열렸다.

이날 제작발표회 및 기자회견 및 공청회 성격으로 진행된 행사에는
총연출을 맡은 한명구 감독을 비롯하여 신원중 촬영감독, 임영서 홍석연
안병경 유영미 오상철 등 출연 배우와 관계자 등 약 2백여명이 참석했다.

 

 한 감독은 인사말에서 “국내 영화사상 최초로 이 영화를 세계 3대 영화제인 프랑스 칸 영화제, 독일의 베를린 영화제, 이탈리아의 베니스 영화제에 모두 출품할 계획”이라고 포부를 밝혔다.  이 영화는 비영리 재능기부를
표방하고 있으며, 선천성 장애인 벙어리로 태어나 밑바닥 인생까지
숱한 고난을 겪으면서 마침내 보석 같은 사랑을 얻게 되는
주인공 제시 역은 모델 출신의 이소영씨가 맡는다.

 


  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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